2026 근로장려금 프리랜서 소득 반영 시점 기준 (사업소득·귀속연도·감액 사례)
프리랜서 소득은 ‘입금 시점’이 아니라 ‘귀속연도’ 기준으로 반영됩니다. 여기서 잘못 계산하면 감액·탈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3가지
✔ 12월에 일하고 1월에 입금되면 어디에 포함?
✔ 3.3% 원천징수면 근로소득인가?
✔ 반기신청 가능한가?
✔ 12월에 일하고 1월에 입금되면 어디에 포함?
✔ 3.3% 원천징수면 근로소득인가?
✔ 반기신청 가능한가?
프리랜서 소득은 어떻게 구분되나
근로장려금에서 프리랜서 소득은 보통 사업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됩니다.
- 3.3% 원천징수 → 대부분 사업소득
- 일회성 강연료·원고료 → 기타소득 가능
- 4대보험 가입 X라도 근로소득으로 자동 인정되지 않음
중요한 건 소득 형태가 아니라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입니다.
소득 반영 기준은 ‘입금일’이 아니다
근로장려금은 귀속연도 기준 총소득으로 판단합니다.
예시
✔ 2025년 12월 작업 → 2026년 1월 입금
→ 2025년 소득으로 반영 (귀속 기준)
✔ 2025년 12월 작업 → 2026년 1월 입금
→ 2025년 소득으로 반영 (귀속 기준)
입금 시점이 아니라, 일한 시점이 속한 과세연도가 기준입니다.
프리랜서가 감액되는 주요 사례
- 부업 소득 합산으로 상한선 초과
- 배우자 사업소득 추가 발생
- 반기신청 후 정산 과정에서 소득 증가 확인
- 경비처리 축소로 총소득 증가
특히 프리랜서는 소득 변동 폭이 커서 감액 구간 진입 확률이 높습니다.
반기 신청 가능할까?
원칙적으로 근로소득자만 반기신청 대상입니다.
- 사업소득만 있다 → 정기신청
- 근로 + 사업소득 혼합 → 정기신청 후 정산
프리랜서가 반기신청을 했다가 나중에 정산 시 차액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감액 시나리오
1인가구 연소득 2,180만원 → 감액 없음
프리랜서 추가 80만원 발생 → 2,260만원
→ 상한선 초과 구간 진입 → 지급액 감소
프리랜서 추가 80만원 발생 → 2,260만원
→ 상한선 초과 구간 진입 → 지급액 감소
10만원, 20만원 차이로 지급액이 수십만원 줄어드는 사례가 발생합니다.
마무리 정리
프리랜서 소득은 입금일이 아니라 귀속연도 기준입니다.
소득 합산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않으면 감액·탈락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부업·단기 프로젝트가 있다면 반드시 총소득을 미리 계산하세요.
💬 다음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Tags:
근로.직장인 지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