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 못 받았을 때 신고 방법|임금체불 증거·진정 절차·대응 순서

주휴수당 못 받았을 때 신고 방법|임금체불 증거·진정 절차·대응 순서

주휴수당(또는 연장·야간·휴일수당)이 빠졌나요? 이런 “수당 누락”은 대부분 임금체불로 보고 정식 절차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증거 수집 → 금액 정리 → 사용자에게 요청 → 노동청 진정 → 민사/체당금까지, 주휴수당 미지급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주휴수당 못 받았을 때 신고 방법

📌 주휴수당 계산/조건부터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주휴수당 계산법·발생조건 총정리(대표글)

※ “내가 받을 수 있는지/얼마인지”를 먼저 확인하면 신고가 훨씬 빨라져요.

주휴수당 미지급도 ‘임금체불’인가요?

네. 주휴수당은 조건을 충족하면 지급해야 하는 법정 임금(수당)이기 때문에, 받지 못했다면 임금체불로 보고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바로 쓰는 판별 체크리스트

  • 주휴수당 누락: 주 15시간 이상 + 소정근로일 개근인데 주휴수당이 없다.
  • 수당 누락: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이 빠졌다.
  • 일부만 지급: 약정 대비 금액이 부족하다(명세서 대비 차액).
  • 퇴사 후 미정산: 마지막 급여/퇴직금 정산이 안 됐다.

증거 수집: ‘주휴수당 미지급’ 입증 포인트

  • 근로계약서(소정근로시간/근무일 확인)
  • 임금명세서 또는 급여내역 캡처(주휴수당 항목 누락 확인)
  • 통장 입금내역(지급액 증빙)
  • 출퇴근기록/스케줄표(주 15시간 이상 + 개근 확인)
  • 업무 지시·대화기록(근무 사실 보강)

핵심은 주 15시간 이상개근을 보여주는 자료예요.

체불액(미지급액) 정리 방법

  • 월별로 정리: “4월 주휴수당 미지급 4만원 / 5월 6만원 …”처럼 표 형태로.
  • 근거 첨부: 스케줄표/출퇴근기록 + 명세서/입금내역을 같은 달끼리 묶기.

주휴수당 계산이 애매하면, 대표글에서 계산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금액표를 만드는 게 안전합니다.

해결 순서 5단계(실무 루틴)

  1. 1) 증거 수집: 계약·근무·급여 자료를 월별로 정리.
  2. 2) 사용자에게 공식 요청: “기간/금액/지급기한”을 명확히 전달(문자·메일도 OK).
  3. 3) 고용노동부 진정: 관할 지청에 임금체불 진정(방문·온라인).
  4. 4) 민사 병행: 지급명령·소액재판 등으로 ‘돈 받는 절차’ 진행.
  5. 5) 체당금 검토: 도산·지급불능 등 요건이면 일부 대지급 가능.

진정 접수: 빨리 처리되게 쓰는 팁

  • 요지 3줄: “누가/언제부터 언제까지/주휴수당(수당) 얼마 미지급”.
  • 산출근거: 월별 표 + 근거자료(명세서/스케줄/출퇴근기록).
  • 파일명 규칙: 01_계약, 02_근무, 03_급여, 04_대화로 통일.

자주 묻는 질문

Q. 주휴수당이 시급에 포함됐다고 하는데요?
A. 분리표시·산정근거가 없거나 실제 지급액이 부족하면 임금체불 쟁점이 될 수 있어요. 명세서와 입금내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Q.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출퇴근기록·스케줄표·급여 입금내역 등으로 근로사실과 근무시간을 입증할 수 있어요.
Q. 5인 미만 사업장도 진정 가능한가요?
A. 네. 주휴수당은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적용되는 쟁점이라 진정 진행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요약

주휴수당 미지급은 ‘수당 누락’이 아니라 임금체불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증거(계약·근무·급여)를 월별로 정리하고, 요청 → 진정 → 민사/체당금 순서로 진행하세요.


#임금체불 #임금체불신고 #체불임금계산 #체당금 #근로기준법
다음 이전